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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지 작성일20-06-29 10:44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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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 뮤직비디오가 29일 오전 8시께 유튜브 조회수 12억 뷰를 돌파했다. K팝 남녀 그룹을 통틀어 세운 최초의 대기록이자 공개된 지 약 2년 만이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불과 3개월 전 11억뷰 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이번에 또 한 번 금자탑을 쌓았다. 10억뷰에서 11억뷰 돌파까지 약 4개월이 걸렸는데 오히려 조회수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

지난 26일 발표된 신곡 'How You Like That'의 세계적 돌풍 이후 기존 대표곡들까지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ow You Like That'은 28일 현재(미국시간 기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서 2위를 기록, K팝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국내 주요 음원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64개국 1위를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32시간 만에 유튜브서 1억뷰를 돌파하는 세계 최단 신기록을 세웠다.

'뚜두뚜두'는 블랙핑크의 지난 2018년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타이틀곡. 양손으로 권총을 쏘는 듯한 퍼포먼스가 포인트. 팬들의 커버 댄스 붐을 일으키며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뚜두뚜두' 역시 발매 직후 국내 음원차트 '올 킬'은 물론 해외 음악 시장까지 강타했다. 특히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과 핫100에서 각각 40위와 55위에 오르며 당시 한국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외에도 '붐바야'(8억뷰), '킬 디스 러브'(8억뷰), '마지막처럼'(7억뷰), '불장난'(5억뷰), '휘파람'(5억뷰)까지 5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총 6편 보유 중이다. 이는 K팝 걸그룹 최다 기록이자 안무영상 및 음악방송 영상까지 더하면 총 19편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한 '유튜브 퀸'이다.
‘번외수사’ 정상훈 “통쾌한 드라마로 남았으면” [일문일답]

배우 정상훈이 활약한 OCN ‘번외수사’가 종영을 맞이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12화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극본 이유진, 정윤선, 연출 강효진, 제작 콘텐츠 지음, 총12부작)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을 그린 작품으로 ‘트랩’,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은 드라마틱 시네마의 세 번째 프로젝트 드라마이다. 정상훈은 과거 국과수 수석 부검의 출신 장례지도사 ‘이반석’ 역으로 분해 ‘사이다’ 활약과 깊이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정상훈은 그간 드라마에서 흔히 접하지 못한 새로운 직업군 ‘장례지도사’로 분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따뜻한 배려로 고인에게 사용할 화장품을 스스로 먼저 테스트해보는 다소 코믹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아버지로서 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절절한 감정 연기로 드라마의 주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출중한 능력뿐 아니라 능청스러운 태도와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이반석’은 사건 해결을 위해 뭉친 ‘팀 불독’의 일원으로 진강호(차태현)-강무영(이선분)-테디정(윤경호)-탁원(지승현)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꿀 케미스트리’를 자랑, 극의 웃음 포인트를 더했고, 휘몰아치는 전개 속 실마리를 제공하는 ‘키 플레이어’ 활약을 펼쳐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 회 역시 정상훈의 활약이 이어졌다. 지난 방송에서 팀 불독은 ‘커터 칼 연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 나섰고 범인과 마주했던 차태현에게 발신 표시 제한의 동영상이 도착했다. 영상에는 피를 흘리며 앉아 있는 남자와 시간 내에 오지 않는다면 한 명씩 죽는다는 메시지가 있었고 타이머 시간이 점차 줄어들자 팀 불독은 장소를 알 수 없는 일방적인 협박에 경악하며 혼란에 휩싸였다. 난항을 겪고 있는 순간 정상훈은 과거 특전사 이력을 바탕으로 영상 속 장소를 유추할 수 있는 단서를 포착했고, 점차 실마리가 풀리며 범행 현장을 찾아냈다.

이어 야산 입구에 도착한 팀 불독은 흩어져 범인 찾기에 나섰고, 어두운 야산을 살펴보던 정상훈과 윤경호는 구덩이로 추락하게 됐다. 함정에 빠진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 정상훈은 기지를 발휘, 범인이 있는 장소로 단숨에 진입했고 윤경호와 함께 커터 칼 연쇄 살인범에게 잡혀 위기에 빠진 차태현, 이선빈, 지승현을 구해냈다. 팀 불독은 사투 끝에 연쇄 살인범을 소탕했고 오랜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렇듯 정상훈은 풀리지 않을 듯한 사건 수사 과정 속 진전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결정적인 단서를 짚어내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쳐내며 마지막까지 사건 수사에 힘을 실어 넣는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캐릭터의 전문성과 허당기 다분한 면모를 함께 담아낸 정상훈에 다채로운 매력에 시청자들은 더욱 빠져들었고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캐릭터 소화력에 호평이 더해졌다. 이어 극 말미 마지막 사건까지 해결한 팀 불독이 어두운 안갯속에서 천천히 걸어 나오는 모습에서는 강렬한 포스까지 풍겼고 뒤에서 달려오는 개를 피해 흩어지는 장면에서는 긴장감과 코믹함이 조화롭게 담기며 마지막까지 유쾌함을 선사했다. 또한, 팀 불독이 레드존 바에 모여 회포를 나누던 중 민형사(박정우 분)가 밀실 연쇄 살인마 도기태(백승철 분)가 탈옥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뒤돌아 달려가는 팀 불독의 모습에서 막을 내리며 다음 시즌에 대한 열린 가능성에 기대감을 높였다.

주말 밤 짜릿한 스릴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 ‘번외수사’가 막을 내린 가운데 정상훈은 ‘번외수사’ 종영을 맞이한 소감을 전하였다.

● 이하 정상훈의 ‘번외수사’ 종영 일문일답

1. 드라마 ‘번외수사’를 마친 소감

번외수사’라는 작품에 참여하며 너무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 주말 밤 잊지 않고 ‘번외수사’를 시청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 장르물의 명가 OCN과 첫 호흡이었다. 특히 드라마와 영화를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에 함께했는데 참여한 소감은?

평소 OCN 드라마를 애청하면서 참여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는데 ‘번외수사’라는 좋은 작품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또 ‘드라마틱 시네마’라는 밀도 높은 작품에 참여해 연기할 수 있어 즐거웠고, 드라마의 촬영 현장 분위기와 스태프들과 호흡이 너무 좋았어서 오랜 시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3. ‘장례지도사’라는 직업군이 신선했다. 게다가 ‘국과수 수석 부검의’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갖춘 캐릭터인데, 캐릭터를 구축하고 연기하는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이반석’ 캐릭터는 지금껏 제가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직업의 특수성이 강한 캐릭터였다. 특히 ‘장례지도사’는 드라마에서 노출된 적이 없었고 시청자들은 물론 저조차도 익숙하지 않은 직업이었기에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그래서 영상물이나 서적, 다큐멘터리 등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공부를 많이 했고 부검의 출신 장례지도사 캐릭터를 공부하고 연기하며 삶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내가 더 많이 배운 것 같다.

4. 캐릭터 ‘어벤저스’ 처럼 각자 캐릭터마다 실력자지만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인물들을 연기했다. 각 캐릭터의 비하인드 중 가장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인물은 누구였는지.

모든 캐릭터가 너무 매력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탁원’ 캐릭터가 너무 재미있었다. 프로파일러에서 다단계로 넘어온 전혀 연관성 없는 이력이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다.

5. 진한 부성애를 선보인 ‘딸 가은의 실종사건’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다. 연기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딸 가은이 실종된 에피소드는 정말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가슴 아픈 에피소드였다. 아내를 떠나보내고 딸마저 위험한 일에 빠지는 상황에 놓인다면 정말 너무 힘들 것 같고, 그 상황에 놓인 연기를 하는 내내 심적으로 너무 괴로웠다.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동안 캐릭터의 상황에 이입하려고 노력했고 감정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6. 테디 정과의 대화에서 둘은 진지하지만, 시청자로서 웃음을 참기 어려운 장면들이 있었다. 촬영 중 에피소드가 있다면?

촬영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 팀불독 배우들과 모두 너무 친해서 함께 모이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래서 촬영하는 동안 웃음을 참기가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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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지막 회까지 ‘팀불독’의 팀플레이가 돋보였다. 함께한 동료 배우들과 호흡은?

팀 불독 배우들과 실제로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다시 한 번 함께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 함께한 배우 다 너무 좋았고, 특히 이선빈 배우는 팀 동료들에게 친오빠를 대하듯 소탈하게 잘 챙겨줘서 항상 너무 고마웠다.

8. 수사물 장르에 대해 배우로서 좋았던 점이 있는지, 평소에도 수사물을 즐겨 보는지, ‘번외수사’ 몰아보기를 준비하는 시청자들에게 한 가지 팁을 주신다면?

저는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보는 편이라 수사물 역시 즐겨본다. 범죄 수사물의 특성상 조금 진지하거나 무거울 수 있는데 ‘번외수사’는 진지함과 위트가 잘 어울려져 있는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편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9. '번외수사'는 배우 정상훈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았고 시청자들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는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좋은 작품으로 남기 위해선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가 하나로 똘똘 뭉쳐서 한마음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번 ‘번외수사’는 촬영장에 있는 모든 순간 너무 즐거웠고 행복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 저에게는 너무 좋은 기억만 있는 소중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고, 시청자분들도 드라마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릴 수 있는 통쾌한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 마지막으로 앞으로 향후 활동 계획은?

다음 작품으로는 시트콤 ‘놓지마 정신줄’에서 유쾌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게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1%대라는 시청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박나래, 장도연은 묵묵히 제 몫을 해내고 있다.

SBS 예능 '박장데소'는 박나래, 장도연 두 MC가 데이트로 고민하는 실제 커플의 의뢰를 받아 맞춤형 데이트를 설계해주는 프로그램. 대세 예능인 박나래와 장도연의 조합으로 큰 기대를 받은 '박장데소'였지만 첫 방송 이후 '포맷이 진부하고 불편하다'는 평을 받으며 영 힘을 못쓰는 추세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27일 방송된 3회차의 경우 1.6%, 1.4%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파워볼게임

이런 '박장데소'에 조금은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3회차를 기점으로 박나래, 장도연은 두 커플의 데이트 컨설팅을 끝마쳤는데. 1회에선 그저 코스 소개에 집중하던 박나래, 장도연이 이제는 나란히 문제 커플 갱생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다.

사실 갱생이라는 말은 첫 의뢰 때부터 등장했다. 장도연이 의뢰남과 데이트 코스를 체험하며 그에게 부족한 리액션 법을 가르친 것. 장도연은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 놀랐을 때, 데이트 도중 음식이 너무 맛있을 때 할 법한 리액션을 열심히 강의했고 이는 박나래가 "무슨 인간 개조를 하려고 하냐" ,"희극인 배우 하나 키우려는 거냐"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스파르타식이었다.

이런 갱생 프로젝트는 두 번째 의뢰커플을 맞으며 더욱 본격화 됐다. 장도연이 "제가 여알못(여친을 알지 못함)에서 여잘알(여친을 잘 앎)으로 갱생해 드리겠다"고 직접적으로 자부한 데 이어, 박나래의 경우는 갱생을 아예 데이트 코스로 끌고 들어왔다. 박나래는 워커홀릭에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을 잘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무심한 의뢰남을 좋은 남자친구로 갱생시키기 위해 원데이 꽃꽂이 클래스, 쿠킹 클래스 데이트를 기획했다.

박나래는 여자친구에게 한 번도 꽃을 선물한 적도 요리를 해준 적도 없다는 의뢰남에게 못마땅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데이트 체험 내내 여자친구의 마음을 대변, 의뢰남에게 깨달음을 준 박나래. 이후 박나래는 "목석 같은 남자친구를 사카린처럼 만들어 드렸다"며 이날만큼은 가이드의 본분을 잊고 여자친구 측의 언니 같은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이런 박나래와 장도연의 갱생 프로젝트는 의뢰커플에게도 통했지만 시청자들에게도 통했다. 1회부터 지적 받은 진부함과 불편함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 박나래와 장도연이 남의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거 같아 불편했던 첫 의뢰 때와는 달리, 두 번째 의뢰에선 보다 여자친구가 화두로 오르며 진짜 커플의 이야기를 다룰 수 있었다. 또한 박나래, 장도연이 언니의 마음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결과 마치 '진짜 컨설팅'이 된 듯한 느낌도 자아냈다. 이렇게 진짜 커플의 이야기가 다뤄지며 마냥 데이트 코스만 소개하던 지난 회차의 심심함과 진부함도 줄어 들었다.

이는 모두 의뢰커플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고 진짜 해결법을 모색한 박나래, 장도연의 활약 덕이었다. 단순하게 요즘 핫한 데이트 코스를 소개하기 보단 커플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제대로 고민했기에 거둘 수 있는 결과였다. 박나래, 장도연의 노력은 프로그램 포맷의 한계를 뛰어넘어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까지 제시했다. 이처럼 시청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제 몫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1%대에 빠진 시청률도 갱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박장데소' 캡처)
다음달 24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서 실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장마철을 앞두고 다음달 24일까지 '2020 재규어 랜드로버 하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뤄진다. 40여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뿐만 아니라 차량 정비가 필요한 경우 유상 수리 부품을 20% 할인해 판매한다.

무상 점검 항목은 Δ엔진오일 Δ배터리 Δ에어컨 Δ냉각수 Δ타이어 공기압과 외부 손상 상태 Δ에어 클리너 Δ브레이크 패드 Δ와이퍼 블레이드 Δ밸트류 Δ각종 동화 장치 Δ차체하단부 누유 Δ워셔액 등 40여가지다.

모든 점검은 재규어 랜드로버 글로벌 기준에 따라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보장하는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동안 고객의 편의를 위해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울 경우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거나, 점검이 완료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인도해 준다. 또 모든 차량 액세서리에 기본 할인(20%)을 제공한다. 일부 품목은 한정 수량으로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관계자는 "엔진오일을 6ℓ 이상 교환한 고객에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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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도쿄도 직원들이 지난 4일 신주쿠 가부키초 유흥가에서 호객행위 금지를 알리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도쿄도는 지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자 자체적인 경고 조치인 도쿄 얼러트를 발동했다. 정부의 긴급사태 발령이 해제된 지 일주일 만이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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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8일 하루 동안 11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달 25일 긴급사태 해제 후 최다 기록이다.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 기준 일본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923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이 넘은 것은 긴급사태 해제 후 지난 26일에 이어 두 번째다.

수도 도쿄도에서 60명이 나왔고, 홋카이도에서 17명, 오사카부 5명, 가나가와현 10명, 사이마타현 8명 등으로 나왔다. 도쿄도와 홋카이도 내 확진자 수도 긴급사태 해제 후 최다 기록이다.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60명 가운데 39명은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다. 20~30대가 45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쿄도는 2차 유행에 대비하는 독자적인 경보인 '도쿄 경보'(Tokyo Alert)를 재검토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도쿄도는 지난 2일 도쿄 경보를 발령했다가 11일 해제했다.

일본 내 확진자 수는 지난 4월11일 720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해왔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25일 도쿄도 등 5개 지역을 마지막으로 긴급사태 선언을 전면 해제했지만 이후 유흥업소 등에서 집단감염이 잇달아 보고되면서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일본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985명(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선 13명 포함)이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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